[기후산업국제박람회 환경 R&D 성과전시회]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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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광물자원의 탐사·개발·활용과 관련된 연구개발 고유 임무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공지능(AI)·빅데이터 등 스마트 마이닝 기술을 접목한 희소금속 수요 대응 및 광물자원 탐사·개발 혁신 기술 개발, 핵심 원료 재활용과 광물 재활용, 폐배터리 등 폐자원의 유용 금속 회수, 실증 기술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또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산업계 맞춤형 CCUS(이산화탄소 포집·저장·활용) 기술 개발, 지진, 화산, 산사태 등 지질 재해 대응 기술 개발을 통해 국가·사회적 현안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전기자동차용 폐리튬이차전지의 재활용을 위한 ‘방전-해체-파쇄-분리-용매 추출(Solvent extraction; SX)’ 기술이 적용된 습식 공정을 바탕으로 종래 선진 기업의 건식 기술과는 차별화된 기술을 상용화했다. 이를 통해 폐리튬이차전지로부터 국가 전략 금속인 코발트(Co)와 리튬(Li), 니켈(Ni), 망간(Mn) 등을 고순도 화합물로 회수하며 Al, Cu, C 등도 회수해 높은 자원 재활용률의 달성뿐 아니라 재활용으로부터 리튬이온전지용 고순도 소재 제조로 순환 체계(Closed loop)를 완성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자원활용연구본부 내 자원회수연구센터, 순환자원연구센터에서 광물자원, 폐자원 등으로부터 유용 자원을 회수하거나 산업 원료를 생산하기 위한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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