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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미디어엔 대표이사 김승환씨, 디유넷 대표이사 김평국씨
입력
|
2023-03-31 03:00:00
디유넷은 30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동아미디어엔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외부 e러닝 부문을 디유넷으로 이름을 유지해 물적 분할을 한다고 밝혔다. 동아미디어엔은 김승환 이사를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주승돈 디유넷 경영기획실장과 이샘물 동아일보 경영전략실 디지털이노베이션팀장을 신규 이사로, 안재혁 동아일보 재경국장을 신규 감사로 선임했다. 디유넷 대표이사에는 김평국 이사가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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