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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아리 들어오세요”
입력
|
2023-03-10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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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댄스동아리 ‘츄러스’ 회원들이 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백양로의 신입생 모집 홍보부스 앞에서 춤을 추고 있다. 대학 동아리들은 지난해까지만 해도 대부분 비대면 방식으로 신입생을 뽑았지만 올해는 야외에 부스를 차리고 대대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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