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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비 엇갈린 프랑스컵 16강전
입력
|
2023-02-10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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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생제르맹의 세르히오 라모스가 9일 마르세유와의 2022∼2023시즌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16강전에서 득점 기회를 놓치자 골대를 발로 차며 아쉬워하고 있다. 라모스는 전반 추가 시간에 1-1을 만드는 동점 골을 넣었지만 팀은 1-2로 패했다(아래 사진). 8강에 진출한 마르세유 선수들이 어깨동무를 한 채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마르세유=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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