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매 가능-청약통장 없어도 계약 지하철 삼성역-선릉역 도보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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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들어서는 주거용 오피스텔 ‘어반 포레스트 삼성’(조감도)이 분양된다. 100실 미만의 소규모라 전매가 가능하고, 청약 통장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계약할 수 있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13층, 오피스텔 33실, 근린생활시설 3실 규모로 조성된다. 서울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지하철 2호선·수인분당선 선릉역 사이에 위치해 걸어서 10분 내에 두 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강남권역 상업지구 및 업무지구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코엑스도 가까워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편하게 누릴 수 있다.
모든 호실은 방 2개와 거실이 갖춰진 소형 아파트 구조로 설계됐다. 복도식이어서 한 층에 여러 채가 있는 일반적인 오피스텔 구조와 달리 층당 3채만 있어서 사생활 보호에 유리하다. 기본 옵션으로 빌트인 냉장고와 시스템 에어컨, 에어드레서, 건조기, 세탁기 등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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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구 기자 soon9@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