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4일 오후 대구 중구 김광석길 콘서트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9.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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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는 11일 “모두 당원가입하기 좋은 연휴”라며 재차 우호 세력 형성에 나섰다.
이 전 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버스비보다 싼 당원가입으로 당을 좌지우지할 수 있다는 오피셜이 떴다”는 글과 한 언론 보도 링크를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다.
해당 보도에는 매달 1000원의 당비를 내는 국민의힘 책임당원 숫자가 80만명에 이른다는 사실과 함께 이 전 대표도 2030세대 지지자들을 겨냥해 당원 가입을 독려하는 글을 올리고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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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