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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식히는 바닥분수

입력 | 2022-04-25 03:00:00


24일 서울 노원구 불암산 나비정원에서 어린이들이 바닥분수 위를 뛰어다니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경북 경주의 낮 최고기온이 30.8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이 초여름 날씨를 보였다. 이번 더위는 25일 밤에 내리는 비로 한풀 꺾일 것으로 전망된다.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