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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성-장충기-최경환 등 735명 가석방
입력
|
2022-03-18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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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 사건에 연루돼 수감됐던 최지성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장(전 부회장·왼쪽 사진 오른쪽)과 장충기 전 미래전략실 차장(전 사장·왼쪽 사진 왼쪽)이 가석방돼 17일 오전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오른쪽 사진은 국가정보원으로부터 특수활동비를 불법 수수한 혐의로 수감됐던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가 이날 오전 경기 안양교도소에서 가석방되는 모습. 법무부는 이날 수감자 735명을 가석방했다.
의왕·안양=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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