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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성분 삼뿌리의 10배… 잎새삼 부지, 1계좌에 月수익 50만원

입력 | 2022-03-11 03:00:00

잎새삼
잎새삼 진세노사이드 F5 성분… 피부미용-미백에 탁월한 효과
간기능 보호-항당뇨에도 좋아
분양 땐 연 20% 고수익 지급… 매년 5∼7년근 90뿌리 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면역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이런 가운데 ㈜잎새삼에서 선보이고 있는 잎새산삼이 탁월한 면역력 강화 효과로 화제다. 잎새산삼은 삼뿌리보다 유효성분이 10배나 많이 들어 있으며, 이파리까지 모두 먹을 수 있는 우수한 종자다.

일반적으로 삼(蔘)의 품질을 평가할 때 오랜 시간 자연에서 숙성되어 온 삼의 함유 성분 순도(純度)를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는다. ㈜잎새삼은 10여 년간 하우스 재배 연구를 통해 종자개발에 총력을 기울여온 끝에 순화된 잎새산삼 종자를 내놓는 데 성공했다. 현재는 관련 특허를 획득하고 잎새산삼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결실로 원광대 한의학연구소에서 개발을 완료해 특허 출원한 황제경옥고를 선보이고 있다. 경옥고는 동의보감에도 소개된 대표적인 보약이다. 보통 경옥고에서는 인삼을 쓰는데 황제경옥고는 인삼 대신 잎새산삼을 사용하여 그 효능을 극대화했다. 5일간 정성껏 고아 만든 황제경옥고는 만성피로, 면역력 강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특히 ‘진세노사이드 F5’는 6년근 백삼, 홍삼에서는 검출되지 않고 잎새삼에서만 얻을 수 있는 성분이다.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 중 하나인 일산화질소의 발생을 막고 멜라닌이 생성되는 것을 방지해 피부미용과 미백에 탁월한 효능이 있음이 입증되었다.

최근 농촌진흥청 국립원예과학원은 잎새산삼이 중추신경계 증상 억제와 해열작용, 진통작용, 간기능 보호, 단백질 및 지질합성 촉진, 항당뇨, 간세포 증진, 부신피질호르몬 분비 촉진에 탁월하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또 잎새삼은 잎과 줄기를 동시에 먹을 수 있는 종자로, 뿌리삼보다 몇 배나 많은 유효성분이 들어 있다. 중추신경증상 억제, 해열작용, 진통작용, 간기능 보호, 단백질 및 지질합성 촉진, 항당뇨, 항동맥경화, 간세포 증진, 호르몬 분비 촉진, 부신피질호르몬 분비 촉진에 탁월하다.

㈜잎새삼은 잎새산삼이 우리 몸에 잘 흡수될 수 있도록 나노화(성분을 쪼개 효과를 높임) 연구에 힘을 쏟아왔다. 껍질, 열매, 과육 등을 모두 섭취할 수 있어 진정한 웰빙 건강식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연간 잎새산삼 생산량은 약 3∼5t이다. 잎새산삼 종자도 매년 파종이 가능하다.

이처럼 안정적으로 생산이 가능한 잎새산삼 농장은 부가가치가 높은 영농으로 평가받으며 미래영농사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잎새삼은 직영농장 분양을 통해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대량생산을 통한 유통 확대 및 생산 공장 증설을 위해 특별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1계좌 3000만 원을 투자하면 매월 50만 원씩 지급받을 수 있다. 연 20%라는 고수익이다. 여기에 매년 5∼7년근 잎산삼 90뿌리를 제공받는다는 조건이다. 원금도 보장된다. 계약기간 3년 후 1회 연장 가능하며 연장하지 않으면 3년 후 3000만 원 원금을 일시불로 돌려받을 수 있다. 원금보장 지급보증 증권을 발행하기 때문에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전화 상담 후 계약 여부를 결정하면 된다.


황효진 기자 herald99@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