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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은 내달 충남 아산시에 ‘아산 벨코어 스위첸’을 공급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규 아파트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6층 2개동 규모로 지어진다. 아파트 299가구와 오피스텔 20실로 조성된다.
단지 바로 앞에는 시외버스터미널과 고속버스터미널이 자리하고 있다. 강남 및 인천공항으로 직행 가능하다. 인근에는 1호선 온양온천역과 KTX천안아산역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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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가 공급되는 충남 아산시는 비규제지역으로 부동산 규제에서 벗어난다. 청약통장 가입 기간이 6개월 이상이고 주택형 별 예치금만 충족되면 세대주 및 주택소유 여부에 관계없이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KCC건설 분양 관계자는 “KCC건설이 아산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첫 번째 아파트인 만큼 단지 조성과 평면 설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KCC건설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