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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이동국이 전 테니스 선수 이형택에게 버럭했다.
이동국과 이형택은 지난 7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슈퍼 DNA 피는 못속여’에 출연했다.
이날 이동국은 “세계적인 클래스는 양발을 다 써야 하지 않냐”는 강호동의 질문에 “저도 왼발 쓰는데 양발이라고는 이야기 안 한다. 오른발잡이라고 하지 양발 잡이라고 안 한다. 공이 왔을 때 오른발이 먼저 반응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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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택이 “궁금할 수도 있지 않냐”고 하자 이동국은 “손흥민 선수가 양발 잡이라고 하면 양발인 것”이라고 답해 웃음을 더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