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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렁’한 명동…‘차갑게’ 식은 종소리만[퇴근길 한 컷]
입력
|
2021-12-17 16: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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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인 17일 전국 곳곳이 영하를 기록하는 강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도 코로나19 여파와 기온까지 크게 떨어져 사람들의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연말 특수’ 명동은 옛말이 되었나 봅니다. 썰렁한 거리엔 구세군 자선냄비 종소리만 길게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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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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