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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적 일상회복 중단 후 첫 주말인 11일 18시간 동안 최소 3502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 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신규 확진자는 총 3502명으로 집계됐다.
동시간대 기준으로 전날 3443명보다 59명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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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 경기 1184명, 서울 820명, 인천 165명 등 수도권에서 전국 확진자의 61.9%인 2169명이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1333명(38.1%)이 나왔다. 부산 320명, 경북 146명, 경남 138명, 대구 136명, 강원 118명, 충남 99명, 대전 77명, 충북·전남 각 59명, 광주 56명, 울산 45명, 전북 40명, 제주 32명, 세종 8명 등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12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