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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의 할리우드 진출작 ‘이터널스’(감독 클로이 자오)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터널스는 전날 29만6042명을 모았다. 올해 마블 개봉작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다.
올해 외화 박스오피스 1위 ‘블랙 위도우’(19만6233명)와 최근 개봉한 ‘베놈2: 렛 데어 비 카니지’(20만3254명) 오프닝 스코어를 뛰어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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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스는 수천 년에 걸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살아온 불멸의 히어로들이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인류의 가장 오래된 적 ‘데비안츠’에 맞서기 위해 다시 힘을 합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를 비롯해 리차드 매든, 쿠마일 난지아니, 셀마 헤이엑, 젬마 찬 등이 힘을 합쳤다. 마동석은 ‘길가메시’ 역을 맡았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