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이 내놓은 ‘기업시민보고서’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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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희 대표이사 사장
아울러 유엔 글로벌 콤팩트(UNGC),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등 글로벌 이니셔티브 참여를 통해 실행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기업시민보고서를 통해 SASB(미국 지속가능성 회계기준위원회), TCFD(기후변화 재무정보공개 태스크포스) 등 글로벌 공시기준에 따라 관련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기후위기 등 경영환경이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사업 과정에서 ESG를 고려한 의사결정을 강화하기 위해 사업의 수주부터 수행에 이르는 각 단계별 ESG 리스크와 기회요인을 모니터링하고 이를 통해 환경과 사회적으로 지속가능한 사업을 확대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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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이 개발에 나선 인천 송도국제도시.
한성희 사장은 “안전은 회사 존립을 위한 최우선 가치이며 타협 불가능한 원칙”이라고 강조하고, 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해 폐쇄회로(CC)TV 4000여 대를 전 현장에 추가 배치하는 등 예방 중심의 안전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또 건설현장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안전조치가 가능하도록 한 ‘스마트 세이프티 솔루션(Smart Safety Solution)’을 구축해 현장에 적용하고, 누구나 익명으로 불안전한 상황에 대해 즉시 위험작업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안전신문고’를 운영 중이다.
더불어 공급망에도 ESG가 정착될 수 있도록 업계 최초로 ‘이크레더블’과 공동으로 ‘협력사 ESG 평가모델’을 개발해 올해 하반기부터 협력사 등록과 평가에 활용하고 있다. 평가결과는 동반성장 5대 프로그램과 연계해 협력사 ESG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녹색제품 구매 및 저탄소·친환경 기술개발 투자도 확대하며, 협력사의 안전관리 자력 향상을 위한 안전교육 인증제 시행 및 ESG 관련 교육과 지원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포스코건설은 지난해 코로나19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전년 경영실적을 뛰어넘는 성과를 냈다. 국내 건설사 중 유일하게 국내 모든 신용평가사로부터 신용등급을 ‘A+’로 높여 받았고, 시공능력 평가순위 ‘톱5’에도 다시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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