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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 열린 성년식
입력
|
2021-11-04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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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가 주최하는 효원성년제가 3일 부산대 캠퍼스에서 열렸다. 1999년부터 매년 개최된 이 행사는 야외에 마련된 성년제 마당에서 만 19세 성년 참가자들이 한복을 입고 참가하는 전통 성년의식이다. 예년의 경우 매년 5월 셋째 월요일 성년의 날을 즈음해 열렸다. 지난해 온라인 행사로 전환됐으나 이달부터 단계적 일상 회복(위드 코로나) 조치가 시행되면서 올해는 대면 행사로 진행됐다.
부산=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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