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왼쪽)과 유승민 전 의원©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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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컷오프 경선(8일)을 앞둔 주말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홍준표 의원과 유승민 전 의원이 나란히 대구로 향한다.
홍 의원은 2일 오전 MBC 라디오 ‘정치인싸’에 출연한 뒤 대구로 향해 오후에는 대구 동구갑·을 당원들과 인사한다.
유 전 의원은 이날 오전 대구 수성갑·동구을 당원들과 인사한 뒤 경북 경산과 경주, 영천·청도 당원협의회를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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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이날 특별한 공개일정이 없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