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딜쿠샤 출입계단 복원
입력
|
2021-08-25 03:00:00
광고 로드중
24일 시민들에게 개방된 서울 종로구 행촌동 ‘딜쿠샤’의 출입구. 딜쿠샤는 일제강점기 3·1운동을 세계에 알린 미국 AP통신 임시 특파원 앨버트 테일러 가족이 살던 가옥이다. 딜쿠샤는 ‘기쁜 마음의 궁전’이라는 뜻의 산스크리트어로 테일러의 아내가 붙인 이름이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강성연, 유명 의사 남편 화제되자 “축복 소중히 간직”
2
조국 “당선돼도 평택~서울 매일 출퇴근 불가” 유의동 “난 10년간 했다”
3
‘尹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윤재순 구속…종합특검, 첫 신병 확보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김선태, 유튜브 석달만에 1억 기부…“내 돈이라 약간 아깝다”
1
이스라엘서 풀려난 활동가 “정부가 막아도 다시 가겠다”
2
‘스벅 불매’ 공직사회로 번져…“배달 않겠다” 라이더도 등돌렸다
3
전원주, 정청래 손잡고 ‘엄지 척’…與 유세현장 깜짝 등장
4
신동욱 “하정우 화이팅”…논란 일자 “우정식당 화이팅 외친것”
5
정청래 “스벅 불매운동 불길처럼 번지기 전에, 정용진 석고대죄하라”
지금 뜨는 뉴스
[동아시론/배진석]지방은 없고 중앙정치만 남은 지방선거
“여름 휴가 계획 전 잠깐”…널뛰는 할증료 속 지갑 지키려면? [알쓸톡]
독감으로 숨진 유치원 교사 사직서 위조한 40대 원장,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