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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는 ‘제4회 청정축산 환경대상’ 본선 심사위원회를 갖는 등 축산환경을 선도하는 우수 축산농가 발굴을 위한 본격적인 본선 현장평가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3개월에 걸쳐 진행한 지역예선을 통과한 농가 33호를 대상으로 농식품부, 환경부, 학계, 관계기관 및 환경시민단체 등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농가를 방문해 축사환경, 냄새저감 및 분뇨관리, 사회공헌활동 등을 평가한다.
현장평가 종료 후에는 자료를 토대로 심사위원단 최종심의를 거쳐 ‘제4회 청정축산 환경대상’ 우수농가 14호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농가에는 정부포상, 농협중앙회장상 등이 수여되고, 총 상금은 1억 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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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