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화 중심 새 브랜드 방향성 제시 차세대 모빌리티 솔루션 제안 소비자 접점 확대 방문객 동작 감지 콘텐츠 운영 전기차 체험 공간 마련
비트360은 지난 2017년 6월 오픈한 브랜드 최초 체험공간이다. 공감과 참여, 소통을 바탕으로 브랜드 감성을 소비자들이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올해 초 발표한 새로운 브랜드 전략을 기반으로 전동화 중심 미래 모빌리티 라이프스타일과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안하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차세대 모빌리티 라이프를 기아 브랜드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미를 담아 이름도 변경했다.
새 단장을 거친 기아360은 제품 전시와 브랜드 경험 제공에 중점을 두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건물 외관은 새로운 브랜드 컬러인 미드나잇 블랙과 폴라 화이트를 활용해 꾸며졌다. 시간대에 따라 다양한 컬러로 조명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내부는 약 570평 규모로 브랜드&디자인존과 EV라이프존, 기아유저존 등 3가지 테마 체험존으로 구성됐다. 각 공간은 360도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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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관계자는 “전동화 중심 모빌리티 라이프에 대한 브랜드 비전을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이번 새 단장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기아360을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