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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서 불도저에 깔린 60대 작업자 숨져

입력 | 2021-08-05 13:27:00


 5일 오전 7시57분께 전남 여수시 묘도동 한 매립지 공사현장에서 운행 중인 불도저에 작업자 A(63)씨가 깔렸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사고 당시 A씨는 현장에서 불도저 운행 관련 신호수로서 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도저가 후진 중 난 사고가 아닌가 보고,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여수=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