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해운대수목원 산책하는 시민들
입력
|
2021-06-01 03:00:00
광고 로드중
31일 부산 해운대구 석대동 해운대수목원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부산시는 쓰레기 매립장으로 운영되며 악취와 침출수로 민원이 끊이지 않던 이곳에 느티나무 등 634종의 수목 19만 그루를 심어 친환경 수목원으로 조성해 지난달 20일 개장했다.
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2
연기나는 車 쫓아간 경찰의 ‘외침’…부부 내리자마자 폭발
3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4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5
[단독]들킨 것만 30억…박왕열 유통 마약 100억 넘었다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3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4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5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지금 뜨는 뉴스
‘캐리어 시신’ 20대 부부 CCTV 보니…대낮에 캐리어 끌고 걸었다
아무리 익충이라도…여름철 불청객 ‘러브버그’ 방제 근거 생긴다
접근금지 어기고 아내 감금·폭행한 조폭…두 달 만에 다시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