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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가구는 기존 리빙 카테고리 제품군을 새단장해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우선 ‘이안 드레스룸’은 기존 단정한 디자인은 유지하면서 새로운 모듈을 추가하고, 내추럴 색상보다 따뜻한 색상으로 변화시켰다. 이 제품은 다음달 출시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아일랜드 서랍장, 긴옷장형 코너장을 비롯해 4가지 모듈이 추가됐다. 서랍장 모듈도 기존 600 사이즈만 운영하던 것에 800 사이즈를 더해 활용성을 높였다.
레이디가구는 지난달 기존 모노 수납침대에서 헤드 부분을 제거한 무헤드 수납침대를 추가로 선보인 바 있다. 사용 방식에 따라 소파나 다도 공간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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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