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포스터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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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감독 저스틴 린)가 3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21일 하루동안 21만144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62만6241명이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지난 19일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한 뒤, 사흘 연속 왕좌를 수성했다.
뒤를 이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 335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202만8235명이다. ‘스파이럴’은 2831명의 관객이 관람하며 3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1만600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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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