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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다녀온 박하선 “더 잘해야지”

입력 | 2021-05-14 10:57:00


배우 박하선이 제57회 백상예술대상에 다녀온 소감을 전했다.

14일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상에서의 기록. 드라마 ‘산후조리원’ 조은정으로 후보에 올라서 다녀왔어요. 밤늦게까지 다들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더 열심히 잘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드레스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 박하선은 흰 색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박하선은 MBC 드라마 ‘검은 태양’에서 범죄정보통합센터 팀장 서수연역을 맡는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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