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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림건설이 춘천 ‘학곡지구 모아엘가 그랑데’를 내달 분양한다고 28일 밝혔다.
춘천 학곡도시개발지구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7개동 전용 84~100㎡ 76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2010년부터 추진된 학곡지구는 춘천시 동내면 학곡리 일대 32만1851㎡ 부지에 약 1300억 원을 투입하는 도시개발방식을 통해 총 30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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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최초로 5베이 위주 설계와 총 762가구 중 742가구를 주택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 84㎡로 구성했다.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전 가구 남향 위주 배치와 팬트리, 광폭드레스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저층부에는 다목적 테라스와 발코니를 설치할 예정이다. 입주민 커뮤니티시설에는 어린이집과 도서관, 피트니스 등이 조성된다.
본보기집은 강원도 춘천시 퇴계동 636에 마련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