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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첫 고유 모델 ‘포니’ 둘러보는 정의선 회장
입력
|
2021-03-23 03:00:00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2일 서울 종로구 현대차그룹 계동사옥에서 열린 ‘아산 정주영 20주기 추모 사진전’에 참석했다. 정 회장 앞에 전시된 차량은 포니다. 포니는 1975년 현대차가 처음 고유 모델로 개발한 차종이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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