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바둑]제9회 응씨배 세계프로바둑선수권전… 기회를 또 날리다
입력
|
2021-02-03 03:00:00
○ 자오천위 8단 ● 박정환 9단 본선 16강 1국 8보(98∼114)
당연한 듯 보이는 백 98이 실은 수순 착오였다. 참고 1도 백 1로 먼저 끊어가는 게 올바른 수순이었다. 흑이 변을 취하자고 귀를 버릴 수는 없는 일. 따라서 흑은 2로 무조건 잡아야 하는데 그때 백 3을 선수한 뒤 5, 7로 살았으면 백의 우세가 확실했다.
실전은 흑 99를 교환시켜주고 뒤늦게 백 100으로 끊었는데 이젠 얘기가 달라진다. 흑이 귀를 받지 않고 참고 2도처럼 변신하는 수가 가능하다. 백은 2로 재차 막아야 하는데 흑 3으로 백 한 점을 따내면 좌변 백 석 점이 옴짝달싹 못 하고 잡힌다.
절호의 기회였건만 박정환 9단은 형세를 반전시킬 수 있었던 이 결정적 수순을 또 못 보고 지나쳤다.
광고 로드중
해설=김승준 9단·글=구기호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4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5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지금 뜨는 뉴스
“주차딱지 붙이면 제거비용 200만 원 청구” 한 입주민의 경고
부산 기장 산불 밤새 이어져…진화율 65%, 헬기 13대 투입
“폐암 제쳤다” 최초로 ‘이 암’ 男 1위 올랐다…평생 확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