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이어 25일에도 목소리 쉬고 기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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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목이 쉬고 기침을 하는 모습이 목격돼 건강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스가 총리는 자신의 건강 상태가 괜찮다고 밝혔다.
요미우리 신문 등에 따르면 25일 중의원 예산위원회에 출석한 스가 총리는 답변하는 과정에서 목이 쉬고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아 우려를 자아냈다. 지난 22일 참의원 본회의에서도 몇 번이나 기침을 하는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이에 제1야당인 입헌민주당 오가와 준야 의원이 건강 상태를 물었고, 스가 총리는 “목이 아프고 목소리가 잘 안 나오지 않지만 괜찮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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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토 장관은 이날 오후 기자회견에서 “관저 의료진과 수시로 상담하면서 필요한 약을 복용하고 있다”며 “건강에 특별한 이상은 없고 공무에도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