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봄의 전령사… 고로쇠 수액 채취 본격 시작
입력
|
2021-01-22 03:00:00
21일 전남 장성군 백암산 가인마을 주민들이 천진암 산기슭에 있는 고로쇠나무 숲에서 고로쇠 수액 채취 작업을 하고 있다. 봄철에 나무가 빨아올리는 땅속 수분을 채취하는 고로쇠 수액은 ‘봄의 전령사’로 불리기도 한다.
장성=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내가 바나나야!” 원숭이 유혹하려고 온몸에 주렁주렁…선 넘은 관광객
4
‘흑백요리사’ 임성근, 이레즈미 문신 의혹에 “타투 좋아보여서”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지금 뜨는 뉴스
‘2차 특검법’ 국무회의 통과… 지방선거까지 특검 정국
남편 5번·아내 1번…총 6차례 암 이긴 부부의 생존 비결
“이건 예술이 아냐” AI 작품 57점 뜯어 먹은 美대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