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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규 前연합통신 사장 별세
입력
|
2020-12-29 03:00:00
언론인, 외교관, 유엔총회 한국대표 등으로 활동한 김종규 전 연합통신 사장(사진)이 숙환으로 28일 별세했다. 향년 93세.
연희전문학교 상과를 졸업한 고인은 1952년 조선일보 기자로 언론계에 발을 들인 뒤 동화통신 편집국장 등을 거쳐 1964년 한국일보 사장에 취임했다.
1967년 유엔총회 한국대표를 맡은 고인은 주베트남 대사, 주호놀룰루 총영사, 주이란 대사 등을 지냈다. 1974년부터 서울신문 사장과 한국신문협회 회장을 지내고 1987년 연합통신 사장에 취임했다. 1982∼1985년 대한체육회 부회장으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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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으로는 부인 박지성 씨, 딸 김영희 김유희 씨, 아들 김진철 혜성산업 대표이사, 김진현 씨, 사위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이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발인은 30일 오전 10시. 02-30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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