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Dining]
오뚜기는 지난해 출시한 보양 간편식 2종 ‘서울식 쇠고기 보양탕’, ‘부산식 돼지국밥 곰탕’에 이어 전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국물 요리를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지역식 국, 탕, 찌개 신제품 6종을 출시했다. ‘서울식 쇠고기 보양탕’은 사골과 양지를 진하게 우린 국물에 된장과 청양고추를 넣어 깊으면서도 칼칼한 국물 맛이 특징이다. ‘부산식 돼지국밥 곰탕’은 돼지 뼈를 진하게 끓여 깊은 맛을 내는 국물에 돼지고기가 푸짐하게 들어 있는 제품이다. 김치 국물에 햄과 소시지, 두부가 듬뿍 들어 있는 ‘의정부식 부대찌개’는 월계수 잎, 생강 등 각종 재료가 잘 어우러져 느끼하지 않고 깔끔한 맛이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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