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헬로비전이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보호종료아동을 대상으로 2년간 통신비를 지원하고, 지역채널을 통해 인식개선 캠페인을 펼친다고 23일 밝혔다. 왼쪽부터 윤용 LG헬로비전 CRO 전무, 신선 열여덟 어른 캠페이너, 권찬 아름다운재단 사무총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LG헬로비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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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경제 eco@donga.com
LG헬로비전이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보호종료아동을 대상으로 2년간 통신비를 지원하고, 지역채널을 통해 인식개선 캠페인을 펼친다고 23일 밝혔다. 왼쪽부터 윤용 LG헬로비전 CRO 전무, 신선 열여덟 어른 캠페이너, 권찬 아름다운재단 사무총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LG헬로비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