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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우편투표 하러 방역복 입고 나온 할머니
입력
|
2020-10-08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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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02세인 미국 시카고 주민 베아 럼킨 씨가 1일 머리부터 발끝까지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대선 우편투표 용지를 담은 봉투를 우편함에 넣고 있다. 주로 사전투표를 했던 럼킨 씨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을 우려해 올해는 우편투표를 했다. 그는 CNN에 “미 민주주의에 큰 위협이 있기에 이번 선거는 내가 이제껏 던진 표 중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사진 출처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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