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트럼프보다 바이든 대선후보 수락 연설 시청자가 더 많았다”
입력
|
2020-08-29 04:56:0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화당 대선후보 수락연설보다는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의 수락연설을 지켜본 미국인이 더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2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27일 공화당 전당대회 마지막 날 밤 기조연설을 지켜본 미국인 시청자는 약 2160만명이다.
이는 일주일 전 민주당 대선후보인 조 바이든 전부통령의 대선후보 수락 연설을 지켜본 2460만명을 밑돈다.
광고 로드중
이번 조사 결과는 초기 추정치로 9개 텔레비전 방송국의 시청 결과를 취합한 것이다. 온라인 시청자는 포함되지 않았다.
(서울=뉴스1)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5
정청래, 김민석 겨냥 “시간끌기용 꼼수 아니길”…당권주자 갈등 증폭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지금 뜨는 뉴스
“美공화당, 이란 ‘악의 축→실용적 국가’로 인식 바뀌어”
안민석 “가르치기만 하세요, 지켜드리겠습니다”…교육활동보호국 설치 공식화
올림픽공원 봉쇄 시위서 경찰에 침 뱉은 40대女…구속영장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