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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가방 사면 저절로 기부까지”
입력
|
2020-08-19 03:00:00
신세계백화점은 20일까지 서울 중구 소공로에 위치한 본점 팝업스토어에서 고객이 플리츠마마 가방을 구매하면 백화점이 가방 하나를 저소득 가정 청소년에게 전달하는 ‘원포원’ 기부행사를 연다. 이번에 판매되는 가방은 버려진 페트병 16개를 재활용해 제작됐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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