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백선엽 장군(예비역 육군 대장)에 대해 “우리 민족인 북한에 총을 쐈다”는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노영희 변호사(52)가 진행을 맡고 있는 YTN 라디오 시사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노 변호사는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부로 YTN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은 그만두기로 했다. 추후 얘기할 기회가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적었다. 앞서 이날 노 변호사는 이 프로그램을 시작하면서 “백선엽 장군의 안장 관련하여 했던 발언에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미래통합당은 이날 해당 방송을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제소(이의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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