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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향 스타트업 블렌드씨는 프라그랑스 브랜드 '발란자'를 출범했다고 22일 밝혔다. 첫 컬렉션 제품으로 '파인 프라그랑스 등급‘ 향료로 조향한 퍼퓸드 핸드크림과 바디&핸드워시를 출시했다.
발란자는 향이 사용되는 공간 및 환경에 적합한 제품을 통해 향의 본질 재정립을 추구한다.
발란자 메모리 컬렉션은 기존 퍼퓸드 제품 대비 향의 표현 및 인지력, 잔향의 정도와 퀄리티를 강조한 제품이다. 향을 통해 과거의 기억을 연상해내는 프루스트 현상'을 모티브로 3가지 타입(△끌라로 △수아베 △보스께)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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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