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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약 730억원어치 위조지폐 적발…건국 이래 최대
입력
|
2020-05-15 16:38:00
중국 공안이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인 4억2200만위안(약 730억원)의 위조지폐를 압수했다.
15일 AFP통신에 따르면 공안은 성명을 통해 합동작전으로 남부 광둥성에서 북동부 헤이룽장성에 이르는 위조지폐범 일당 16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폐 위조 장비와 재료도 압수했다고 덧붙였다.
공안은 위조지폐의 무게는 6톤에 달하며 이 가운데 유통된 것은 없다 설명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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