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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자리는 어디에”… 지난달 구직급여 지급 40% 늘어
입력
|
2020-04-15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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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지난달 구직급여(실업급여) 지급액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14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한 구직자가 일자리 정보를 살피고 있다. 전날 고용노동부는 지난달 구직급여 지급액이 8982억 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6397억 원)보다 40.4% 늘었다고 밝혔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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