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스포츠 단신]“내년 도쿄, 7월 23일 개막 유력” 잇단 보도
입력
|
2020-03-30 03:00:00
‘1년 정도’ 연기하기로 결정한 도쿄 올림픽이 올해(7월 24일)와 비슷한 내년 7월 23일(금)에 개막할 가능성이 크다고 일본 언론들이 29일 보도했다. 아사히신문과 요미우리신문 등은 “최근 올림픽은 금요일에 개막하는 사례가 많다”며 “올해 예정했던 일정과 비슷한 시기에 대회를 치르면 일정 조정도 쉽다”는 것을 이유로 내세웠다. 앞서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은 “여름뿐 아니라 봄 개최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홍수영]정치는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트럼프 “또 다른 함대 이란 향해 가고 있다”
법원 “사치품 치장 급급” 김건희 질타… 샤넬백-그라프 목걸이 ‘유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