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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한 컷]백사장에 나타난 거대한 고래의 정체는?

입력 | 2019-10-29 15:05:00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 회원과 시민 100여 명이 29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고래 불법 어업 국가가 아닌 자랑스러운 해양 강대국이 되어 달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샌드아트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모래 작가인 최지훈 씨가 백사장에 거대한 고래 그림을 그렸다.

부산=박경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