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문 연 정기국회… 한국당 ‘조국 청문회 실시’ 피켓시위
입력
|
2019-09-03 03:00:00
광고 로드중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20대 국회 마지막 정기국회 개회식에서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기습 기자간담회 개최에 반대하며 ‘법대로! 조국 청문회 실시’라고 적힌 피켓을 붙인 채 참석하고 있다. 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조 후보자가 오늘 민의의 전당인 국회를 기습 침략했다”며 “주권자 권리에 대한 명백한 테러”라고 비판했다.
안철민 기자 acm08@donga.com
관련뉴스
“몰랐다” 변명 일관한 조국 간담회
“조국 가족 사모펀드, 백지신탁 거부죄 정황”
국회 동의 없이 임명강행 비율, 文정부 48% ‘역대 정권중 최고’
조국 부인, 이번주 휴강 뒤 출근 안해… 논문교수는 인터뷰 등 언론접촉 피해
코링크 업무레터 수신자는 조국 5촌 조카
“가족펀드로 웰스씨앤티 지분 취득, 사실상 주식 직접투자”
의협 “조국 딸 의학논문 철회하라… 제1저자 기여 가능성 전혀 없어”
조국 딸-교수 아들 인턴한 서울대 센터, 9년간 고교생 공개선발 ‘0’
웅동학원 부채 얼버무리고 “사회환원” 반복
“수익률 높아 코링크 투자”… 나중엔 “검증때 처음 들어”
법학도 제1저자 구분하는데… “이과 논문이라 몰랐다”는 조국
조국 “수신제가치국평천하 중 ‘齊家’ 잘못해”
“딸 환경대학원 장학금 반납하려 했다”면서 의전원 진학후에도 6학기동안 장학금 받아
조국 요구 11분뒤 與 “간담회”… 무제한 변명기회 준 ‘셀프 청문회’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2
추미애 후폭풍… 한준호 “준비 안된 후보” 친청 “해당행위”
3
호르무즈 탈출 ‘번호표’ 받아야…2400척 있는데 하루 100척도 빠듯
4
2+2x2’가 8이라고?…‘두뇌 풀가동’ 채연, 英 수학자 논문 실렸다
5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4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5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지금 뜨는 뉴스
여행 가방속 ‘은빛 알갱이’… 은값 뛰자 밀수 2.7배로 급증
中 왕이 오늘 방북… 美中 정상회담 앞 역할 주목
“美엔 챗GPT, 韓엔 APT… 부동산 쏠린 돈 혁신산업으로 돌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