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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래블 버스[바람개비]
입력
|
2019-08-26 03:00:00
해외관광객의 70% 이상이 대한민국을 방문해 서울만 찾고 돌아간다. 그나마 유명 관광지인 제주 부산 경주는 사정이 나은 편이다. 다른 지방은 해외관광객이 많지 않다. 빠듯한 일정뿐 아니라 정보 부족도 원인 중의 하나다. 케이트래블 버스는 서울시와 7개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외국인이 가기 힘든 도시 등을 묶어 1박 2일, 3박 4일, 6박 7일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코스도 알차고 체험도 가능하다.
김동욱 기자 creati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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