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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은 청소년들에게 건축가의 꿈을 심어주기 위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2박3일간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홀에서 진행된 이 행사에는 한화건설 임직원을 비롯해 대학생 봉사단 20여명과 건축가 꿈을 가진 중학생 30여명이 참석했다.
건축 꿈나무 여행 프로그램은 한화건설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함께 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직원 1명과 대학생 봉사단 2명이 한 팀을 이루게 되며 활동 우수 대학생 봉사팀에는 총 1000만원 상당의 장학금과 유럽왕복항공권이 지급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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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은 지난 5월 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건축 꿈나무 여행 봉사단’ 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고 9000만 원의 후원을 약속한 바 있다.
최광호 한화건설 대표는 “미래 일류 건설산업을 이끌어갈 주역이 될 여러분들이 건축을 이해하고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유익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