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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분수와 함께 ‘無더위’
입력
|
2019-07-24 03:00:00
23일 시민들이 부산 사하구 다대포에 있는 ‘꿈의 낙조 분수’를 찾아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꿈의 낙조 분수’는 음악과 조명에 맞춰 물줄기를 내뿜는 음악 분수다. 사하구는 휴가철과 방학을 맞아 다음 달 18일까지 매일 오후 8, 9시 두 차례 음악분수 공연을 진행한다.
부산=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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