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사무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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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얼굴을 알린 가수 김사무엘의 부친이 멕시코에서 사망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17일(이하 현지시간) 미 지역매체 KERO 23ABC News 등에 따르면, 김사무엘의 부친인 자동차 딜러 호세 아레덴도 씨가 지난 8일 멕시코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현지 경찰은 아레덴도 씨의 시신에서 둔기에 의한 외상 흔적이 발견됐다고 밝혔다고 외신은 전했다. 경찰은 그가 살해된 것으로 추정, 사건을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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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사무엘과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계약과 관련해 법적 분쟁 중인 상황으로,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외신 보도와 관련해 “확인할 방법이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