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금품 돌린 조합장, 지폐에 남은 DNA 때문에 덜미…불구속 기소
입력
|
2019-07-05 15:58:00
대구지방검찰청 영덕지청은 조합원에게 금품을 돌린 수협조합장 당선자 A(72)씨를 공공단체 등 위탁 선거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5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와 관련 지난 2월22일 조합원 B씨를 찾아가 ‘당선을 도와달라’며 현금 60만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돈을 건네 받은 B씨가 곧바로 경찰에 신고하자 “돈을 준 사실이 없다”고 부인했다.
광고 로드중
하지만 경찰은 DNA 분석을 통해 B씨가 받은 5만원권 지폐에 남아 있던 땀이나 침을 통해 A씨의 DNA를 확인하고 A씨를 추궁해 범행 일체를 자백 받아 검찰에 송치했다.
【영덕=뉴시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2
강의중 19세 여학생에 공개 청혼한 50대 교수…성난 학생들에 ‘몰매’
3
점심때마다 사라지는 동료…살롱-노래방서 뭐하길래?
4
선거 끝나면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시행 가능성”
5
그물 찢던 골칫덩이 상어…日 반려견 ‘최애’ 간식으로 활용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4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5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지금 뜨는 뉴스
월 4만원에 청년 요양원 거주+노인 말벗…中 새로운 실험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李대통령 “정치는 잘하는 경쟁으로 정상화 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