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미선. 사진=스포츠동아 DB
광고 로드중
배우 전미선 씨(49)가 29일 전북 전주의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전 씨는 이날 오전 11시 50분경 전주시 완산구의 한 호텔 객실 내 화장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전 씨는 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 공연을 위해 전주에 와 이 호텔에 묵었다. 경찰은 매니저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전 씨를 병원으로 옮겼지만, 전 씨는 끝내 숨졌다.
광고 로드중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