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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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 멤버 찬열이 극성팬들의 사생활 침해에 고통을 호소했다.
21일 한 매체는 찬열이 자신의 강남구 역삼동 오피스텔을 침입하려던 중국 사생팬 2명을 경찰에 신고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해당 오피스텔에 여성 한 명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중국인 극성팬 3명이 찬열의 작업실에 무단 침입하려 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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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